CAFE

20시의 인기글

카페방문
이종격투기

재능을 이어가지 못한 선수 TOP 10

작성시간26.01.27|조회수11,750 목록 댓글 17

안수 파티
16세에 데뷔해 바르셀로나에서 메시의 후계자로
주목받았지만
계속된 부상이 리듬과 자신감을 무너뜨림

라벨 모리슨
퍼거슨 감독이 본 최고의 유망주라 불렸지만
경기 외적인 문제와 잘못된 태도가 커리어를 망침

히카르두 콰레스마
호날두도 인정한 재능을 가졌지만, 일관성이 부족했고 바르셀로나, 첼시 등 주요 클럽에서 실패

델레 알리
프리미어리그를 강타하며 떠올랐지만, 부상과 경기 외적인 방해 요소들로 집중력을 잃고 하락세

에당 아자르
첼시 시절 세계 최고의 선수 중 하나였지만,
레알 에서는 부상과 컨디션 난조로 실패

제시 린가드
맨유와 잉글랜드 대표팀에서 강렬한 순간들이 있었지만 꾸준한 커리어로 이어가진 못함.

보얀 크르키치
17세에 바르셀로나에서 12골을 넣었지만, 정신적 압박과 기대감에 짓눌려 성장하지 못함.

알렉상드르 파투
밀란의 원더보이였고 성공에 필요한 모든 걸 갖췄지만, 반복된 부상이 다 망침.

마리오 발로텔리
타고난 재능과 화려한 기량을 가졌지만, 훈련 태도와 기복 있는 성격으로 발전 가능성을 낭비

아드리아누
황제라 불렸고, 힘, 스피드, 기술을 모두 갖췄지만, 개인사와 절제력 부족으로 월클 커리어가 너무 빨리 끝나버림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17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시간 26.01.27 100위에도 못끼죠..솔직히 1000위에도...
  • 작성시간 26.01.28 그래도 아자르 델리알리 아드리아누는 짧긴했지만 고점이라도 찍었고, 콰레스마 파투 린가드 발로텔리도 아쉽긴하나 국대 경험도 있고 뭐 이래저래 폭망까진 아닌데...
    보얀 안수파티 모리슨?!? 얘네는 주전이라도 제대로 한적 없이 폭망이라 봐야죠
  • 작성시간 26.01.28 못다핀 축구 재능 얘기할때마다 그 옛날 폴 개스코인이 떠오름 ㅎㅎ
  • 답댓글 작성시간 26.01.28 크으 제 최애선수였음
  • 작성시간 26.01.28 위닝 아들탄 투톱 최고였지
카페 방문해 더 많은 댓글 만나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