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의 추억에서
김뢰하 님의 그 역할이 못에 찔려 파상풍 걸리던
장면이 생각나네요 으..ㅜㅜㅜ
‘파상풍.. 그거 아주 무서운 거여..
무릎에서 절단하는 것도 다행으로 여겨‘
출처: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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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2.04 개한테 물려도 저거 맞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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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2.04 306보충대에서 강제로 맞았던 주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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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6.02.04 논산도 맞았는데... 자대 가자마자 녹슨 철조망에 심하게 다쳤습니다. 아예 박힐정도.
100일 휴가 때 고름이 차서 사제병원 갔더니 그거 안맞았으면 클날 뻔 했다고. -
작성시간 26.02.04 희한하게 군대에서 봉와직염 환자들이 많음.
모기한테만 물렸는데도 봉와직염 걸리고 그런 고참도 있고..
저는 어릴때 목욕탕서 넘어지고 걸려서 면역되었는데 군에서는 살짝 긁힌걸로 봉와직염 환자들이.. -
작성시간 26.02.04 어릴때 흙밭에서 뒹굴고 퍼먹고 놀고 해도
안걸린걸 감사하게 생각해야 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