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년가약을 맺고 살아온 21년 정이 있는데
남편이 투병하고 수술 중일 때
본인 취미활동 하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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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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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2.04 헉
이혼 하고 싶어 작정하고 골프치러 간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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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2.04 국딩 친구 누나였는데..
중딩 물리선생 동생이 이상운이었고. -
작성시간 26.02.04 이래서 누누이 하는말 여자집에가면 그집여자들이 가장을 대하는 모습을 잘보라고 그게 본인의 미래입니다 제가 와이프에게 호감 갔던 이유가 장인어른 자랑을 많이하고 챙겨서죠
그래서 수저통에 젓가락 숟가락 꺼꾸로 넣다고 난리치고 구박해도 나 다쳐서 입원했을땐 애들 다데리고와서
시중들어 줍니다 -
답댓글 작성시간 26.02.04 그럼 남자볼때는 아들이 어머니 대하는 모습을 보면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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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6.02.04 아뇨 대부분의 남자는 엄마를 좋아하거나 무서워합니다 그러니 그걸로는 알수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