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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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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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2.04 10여년 헬스장 다니면서 올해 같은 1월 첨봤네요.
다이어트 약도 있지만 등산, 배드민턴, 테니스 등 여전히 인기고 다들 러닝으로 넘어간듯 합니다. -
작성시간 26.02.04 위고비 같은 주사 탓도 있지만 먹튀가 더크다고본다는 12개월 현금으로 싸게 해준다고 하고 몇달 하고 튀어 버리는곳이 많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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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2.04 이번년도 헬스장은 1월에도 휑하더군요. 경제가 ㅈ박아서근가. 심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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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2.04 그나마 운동 하는 사람들도 기구 많고 시설 좋은 헬스장으로 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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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2.05 힘겨웠던 수능이 끝나면 몸 키워보려는 풋풋한 예비 대학생들이 꽤 보임
그 친구들 삼삼오오 모여서 운동할땐 시끌벅적한데, 한편으로는 전염성 있는 젊은 에너지가 나까지 미소짓게 만들기도 함
마찬가지로 대다수는 몇달안에 연기처럼 사라지지만, 최소한 도전이라도 해봤다는게 대견하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