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준은 “예전에 청주에 있는 나이트클럽을 당시 갔었는데 사람들이 많이 나와 있었다. 구경을 갔는데 나한테 욕을 하면서 꺼지라고 말했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그는 “그 때 내가 11명을 앞에 두고 손 한 번 안 쓰고 발로 10번을 찼다. 그리고 1명이 도망갔다”며 “그후 바로 탤런트 손님들이 찾는다고 해서 갔었다. 그런데 그 자리에 최불암 선배님도 있으셨다. 박수를 쳐주셨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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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5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2.05 헤드기어 없이 그냥 날것그대로 후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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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2.05 맘먹고 차면 맞는 사람은 죽을듯..
천안에서 오래전에 봤는데 남자가 봐도 정말 멋있었습니다. 옆에 여자분이 있었는데 나중에 유튜브로 보니 부인 이셨죠. 예쁘고 날씬하고.. -
작성시간 26.02.05 친구가 태권도 유단자라 장난 삼아 겨루기 해봤는데, 발이 보이지 않았음. 하물며 국대로 세계 재패한 급이면 조금 과할지라도 충분히 제압 가능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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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6.02.05 불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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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2.10 헤드기어도 없고 종종 케이오도 나오던 시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