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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2.14 항준이형이 드뎌 마눌님 앞에 작품을 보여주나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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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2.14 어제 보고옴ㅎ 재밌었음.
단종의 극중 의미 부여에 대한 장항준 감독 의도를 생각하게 되는 영화였음 -
작성시간 26.02.14 초딩이랑 같이 봐도 되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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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2.14 항준이형 솔직히 은희누나가 쓴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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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2.14 장항준이 100만을 다 찍네요 드디어 라이터를 켜라 말고 말할 영화가 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