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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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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2.21 저희도 둘째 때 입주도우미 이모님을 3개월 썼는데. 너무 잘해 주셔서 가실때 눈물 나더라구요 그후에도 5년정도 어린이 날마다 애기들 선물 사다 주시고 이러면 안되는데 애들이 너무 생각난다고 연락하시고 보러 오시고헸는데 요즘도 종종 연락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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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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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2.22 제일 밑줄에 추신 계좌번호 남긴다는 글을 읽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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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6.02.22 카페로 보내면 되는데 계좌번호라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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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2.22 미담은 뉴스로 안 팔리니... 허구헌날 끔찍한 것들만 나오죠. 진짜 사회가 언론에 나온느 것만 벌어진다면 망해도 진즉에 망했을거에요. 기사로 사람이 개를 문건 나올지 몰라도 개가 사람을 문건 안 나온다고 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