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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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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2.24 여행을 문화와 역사의 관점으로 해야하는 곳이 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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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3.04 루브르에서 느꼈던 그 감동. 나오자마자 튈리르 공원의 따듯한 햇살과 여유.
그리고 몽마르뜨 언덕에서 함께 했던 버스킹과 계단에 걸터앉아 맥주에 버섯피자를 먹으며 노을지는 파리 시내의 전경을 내려다 봤을 때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센강 유람선에서 와인을 마시며 화이트 에펠 카운트를 외치며 바라봤던 야경.
저에게 파리는 로망이였고 지금은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아 있는 멋진 도시 입니다.
다시 가고 싶습니다.
다른 사람의 부정적인 말보다 꼭 경험해보고 판단 하셨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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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3.05 그동안 환상이 코로나이후 박살난건 맞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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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3.08 흠..유럽여행 가본적이 없는데 사실관계 확인을 위해서라도 유럽여행 한번 가봐야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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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3.08 여행의 목적이 오로지 위생과 서비스에만 있다면 일부 동의가능하나, 저는 개인적으로 파리가 인생 최고의 도시였습니다. 아름다운 건축과 아름다운 문화, 예술 작품들. 특히 압도적인 위용을 자랑하는 에펠탑 등 파리만이 가지는 특유의 분위기가 정말 좋았습니다. 그리고 전 불어도 너무 듣기 좋더군요. 테라스에 앉아 커피한잔 마시면서 파리지앵들 구경하는 것도 너무 재밌었습니다. 죽기전에 몇번은 더 방문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