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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8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2.24 내부 불편ㄴ들의 시기질투 극심했을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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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2.24 아나운서 프리하는거랑 똑같은거. 잘됐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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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2.24 공직자들 사이에 신선함으로 성공을 거뒀는데... 시장에 나오면 별별 연예인 유투버들과 자웅을 겨루어야 되서... 충주맨이라는 독보적 위상이 있어 아예 실패는 안하겠지만 장기간 성공할 수 있을지 본인도 고민 많이 될 듯... 그래서 청와대 오퍼얘기도 나오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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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2.24 저정도면 썰풀고 다니고 컨설팅만해도 충분히 먹고살꺼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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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2.24 내부 시기얘기가 많은데 실질적으로 증명된게 없습니다. 충주맨 팬들이 충주맨 옹호여론만드려고 인터넷에 추측성글로 분위기 조성한거밖에없지, 한두명이 '나도 유튜브할걸 그랬다' 한번한거가지고 공직사회에서 시기질투때문에 스트레스가 심했다보기가 어렵습니다. 거긴 9급이 높이 올라가봤자 월급이 크게 다르지않고 생각보다 타인의 고속승진에 대한 받아들임이 빨라요. 어짜피 그런판이거든요. 본인도 그딴거없었다 얘기했고요.
윗분 말한거처럼 정치적 문제, 유튜브로만 6급단거라 급에비해 행정적인 실무경험이나 경력이 없어 더이상 갈 자리가 없었을거고 위로 올라가는게 어려웠던 현실(장기적으로보면 고속승진이 독이었음. 실무직을 충실히 안거치고 고속승진하면 딱 선이 정해져있습니다), 현재는 시기나 대놓고 표현하는게 크게 없었을것이나 실무경험없는 6급이 실무자리나 팀장자리로가서 겪을 자괴감 등등 고민이 많았을것 같고, 무엇보다 유튜버들과 접촉하면서 수입에대한 괴리감이 퇴지결정에 결정적이었다고 추측됩니다.
근데 돈보고 퇴직하는게 잘못된것도 아니고 6급도 시장의 총애가 있어가능했다지만 어찌보면 자기능력으로 올라간거니 급작스럽게 퇴직했다고해서 안좋게 볼건 아니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