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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2.25 쓸데없는 상상 많이 하는 infp인데 좀비사태나면 우리나라 마트 터는거 보다 미국 마트가 좋겠다고 항상 생각해옴 ㅎㅎ 총도 있지 않나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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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2.25 엔세이드 부작용 있는 사람은 약 먹는거 조심해야 됨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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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2.25 마약이 처방용 진통제보다 싸니까요.
미국의 의료보험 회사는 기업입니다. 이익을 위해 움직여요. 미국 광고 방송에 나오는 월 얼마, 누구나 가입 어쩌고 하는건 사기 맞아요. 정작 치료하러가면 혜택이 없는 것과 같아요. 보험혜택을 주는 직장을 다니면 그나마 (2025년 고용주 제공 가족 건강보험(가족 플랜) 연간 총 보험료는 약 26,993달러. https://www.koreadaily.com/article/20251024001515837).... 아니라면 보조금 여부·소득·플랜 수준(브론즈/실버/골드)·거주 주(州)”에 따라 실제 체감 월 부담액은 수백~수천 달러까지... 가장 좋은 건 가족 중에 지병이나 장기간 아픈 사람이 없는 것이 가장 좋아요. 있다면 홈리스는 순식간이죠. 지금 $1가 1,430원. 보험비 절반을 회사에서 내준다고 해도 의료보험비 월 160만원에 병원 갈때마다 내는 개인부담금 (Deductible)이 보통 20~50%죠. 의사 상담비만 좀 저럼할뿐.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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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2.25 미국 코스트코가면 타이레놀 카피약 1000알에 세일해서 10~11달러 정도에 팝니다.
초기 알레르기약 먹으면 졸리니까 먹고 자라고 진통제에 알레르기약 같이 들어있는것도 팔고요
같은 약을 비슷한 가격에 아마존에서도 자체 메이커로 팔고 있어요
진통제 오남용이 정말 심각합니다 -
작성시간 26.03.05 나이퀼 기적의 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