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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2.25 여의도 광장에서 롤러타고 육개장 사발면 먹으면 최고 였는데
7살인가.. 초1이였나 ㅎ ㅎ ㅎ -
작성시간 26.02.25 양쪽 끝에 롤러랑 자전거 빌려주는 사람있고..엄청 길게 느껴졌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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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2.25 자전거타고가도 정말 엄청길게 느껴졌음. 원래 활주로였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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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2.25 여의도 광장. 쌍둥이빌딩 그 시절 엄마따라 자전거 타던때가 그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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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2.25 국딩이던 내 눈에.. 80년대의 여의도는 부촌 바이브가 물씬 풍기는 유토피아 같은 곳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