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후 부검을 해보았는데 뇌상태는 85세 알츠하이머 환자의 뇌와 다를바가 없었으며
어떻게 공항을 찾고, 링 위에서 경기를 펼칠 때 필요한 기술과 정보를 외웠는지 의심이
갈정도로 뇌손상 상태가 심각했다고함..
정확히는 지속적인 뇌진탕에 의한 만성 외상성 뇌병증
추가로 도핑중독으로 인해 심장이 너무 비대해져서
10개월 내에 사망 했을거라는 결과 까지 나옴..
생전 너무거친 레슬링을 구사해왔던 벤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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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5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2.27 끝이 너무 안좋았죠..진짜 최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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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2.27 프로레스링 너무 위험합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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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2.27 피니쉬 기술부터 뇌손상 될수 밖에 플라잉 헤드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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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2.27 프로레슬링 잘 모르지만
에디 게레로, 크리스 벤와 경기는 아직도 기억이 남... '진짜 잘한다' 이런 생각 하면서 봄 -
작성시간 26.02.27 애초에 크리스벤와 에디게레로 모두 헤비급에서 뛸 사이즈의 선수들이 아니었죠
말도 안되게 벌크업하느라 온갖 운동계열 약물을 들이부었을거고 몸은 커졌는데 경량급 시절의 기술을 그대로 쓰다보니 들어오는 충격량은 몇배로 강해져서 온몸이 너덜너덜해졌는데 진통제로 버티면서 1년에 몇백경기를 뛰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