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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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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3.13 아마도 음식이 반찬 인듯한 오징어 무침이 메인인데 <---- 아류작들이 김밥에 꽂쳐서 오징어 무침에 의미를 두지 않고 김밥(만들기 쉬운)에 의미를 치중해서 가성비 폭망이 된거 같음
살면서 몇번 먹어 봤지만 딱한번 맛나게 먹어본 충무김밥이 오징어무침이 맛있었음 -
작성시간 26.03.13 개씹팩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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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3.13 옛날옛적에 지금의 피프골목
부산극장앞의 충무김밥집은
나름 괜찮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이후론 한번도 안먹어봤지만.. -
작성시간 26.03.13 제가 처음으로 저 김밥을 먹은게 40년 좀 안됐을겁니다
그때 오징어가 진짜 잠이 깰 정도로 맛있다고 느꼈었는데
성인이 된 후 몇번 먹어보니
그때 비주얼도 없고 맛도 안나더라구요 -
작성시간 26.03.13 원조인 통영에서는 충무김밥거리에 가격을 저렇게 못 올리게해서 여전히 같은 값입니다. 1인분 6천원이에요. 원래 저렴하고 간단하게 먹는 음식입니다. 타지에서 충무김밥이라고 팔면서 저따구로 비싸게 팔아서 그래요. 그리고 관광객 많을 시기에 전현무계획에 나온 곳이나 인터넷에서 유명한 가게는 반찬들 제대로 숙성시킬새도 없이 팔리니 맛 졸 없습니다. 다 거기서 거기니 줄 없는데서 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