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양대군
1453년 계유정난으로 바로 임금이 된 줄 착각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수양대군이 세조가 된 건 1455년임.
김종서 황보인을 죽이고 스스로 영의정이 되어 2년간 실권을 잡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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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3.13 국보위도 다 선배가 있었구만 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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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3.13 영의정, 임금 하면서 돈 많이 모았을텐데
그럼에도 목숨을 걸고 오징어게임에 참가한거 보면
역시 대단한 독종임 ㄷㄷㄷ -
답댓글 작성시간 26.03.13 돈 다 날려묵고 백수 되버려서 오겜 나갔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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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3.13 자성이한테 축하한다고 전해라~출세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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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3.14 오~ 씨빠빠 브라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