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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여자가 말하는 자신의 냄새

작성자검성진산월02|작성시간26.03.16|조회수57,158 목록 댓글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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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서산삼길포 | 작성시간 26.03.17 웅별이 아빠 똥 묻은 선인장으로 콧구멍 쑤시는 느낌.
  • 답댓글 작성자Mr-Choi | 작성시간 26.03.17 냄새 자체도 뭔가 이질적인 역한 냄새인데 눈이 따가워서 뜨기 힘들 정도로 그 밀도가 엄청납니다.
  • 답댓글 작성자듀드 | 작성시간 26.03.31 아직도 생생히 기억나는군요...20여년전 이라크파병갔었는데 하루는 그쪽 동네 축구 대표랑 우리 파병단 축구 대표랑 친선 축구시합을 했었어요.. 시골에 별 사건이 없어서 그런지 종합운동장 같은곳에 관중석이 현지인들로 꽉꽉찼더군요... 그때 저도 응원갔다가 암내의 향연에 취해 두통이 몰려옴을 느꼈습니다... 저는 좀 무뎌서 그런지 개개인을 만날때는 크게 못느꼈는데 한곳에 몇천명 몰아놓으니 엄청나더군요...냄새는 약간 씻을때 비누칠하고 비누를 다 씻어내지 않으면 나는 냄새랑 비슷했었는듯..
  • 작성자하늘희망2 | 작성시간 26.03.17 먹는 음식이 몸의 체취에 영향을 주는 것 같아요..
  • 작성자로저 후에르타 | 작성시간 26.03.27 인도 파키스탄 쪽 냄새때매 눈이 맵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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