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영화 <원 배틀 에프터 어나더>로 남우조연상을 거머쥐었지만, 정작 수상자의 자리는 비어 있었습니다.
주요 외신 보도에 따르면, 숀 펜은 시상식 당일 트로피를 받으러 오는 대신 우크라이나 방문을 포함한 유럽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고 합니다. 시상자로 나선 키에란 컬킨이 "그는 오늘 오고 싶지 않았던 걸지도 모르겠다"며 재치 있게 대리 수상을 진행해 현장에 웃음을 안기기도 했죠.
사실 그는 이전에도 자신의 오스카 트로피를 우크라이나 대통령에게 맡기며 "총알로 녹여 써도 좋다"고 말할 만큼 시상식 권위보다 인도주의적 실천에 무게를 두어 왔습니다.
이번 불참 역시 구호 단체 CORE 활동과 우크라이나 지지 행보의 연장선으로 풀이됩니다.
본문 출처:스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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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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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6.03.17 미스터 마돈나는 가이리치 아님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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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3.17 저 걸음걸이 진짜 인상적이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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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3.17 영화는 재미는 모르겠는데 숀펜 연기는 쩔었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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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3.17 시상식에서 담배펴서 안오는걸 다들 좋아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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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3.17 저렇게 주름이 멋있는 노인이 되고 싶다. 늙어서 시술받고 용쓰는 노인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