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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Mic Drop 작성시간 26.03.21 와 진짜 이사 바로 갈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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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어디가냐 작성시간 26.03.21 일상생활이 불가능할것 같은데 일도 그렇고.. 근데 돈은 있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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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왓쳐 작성시간 26.03.21 아랫집이 저런데 집이팔릴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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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나도사랑이하고싶다 작성시간 26.03.21 길에 돌아만 다녀봐도 눈에 띄는 정신병자들 진짜 많아요... 체감 될 정도로 점점 많아지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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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따끈따끈한정회원 작성시간 26.03.21 우리집 아래층 늙은이가 저랬는지 새벽에 자고 있는데 갑자기 두어번 올라와서 문 쾅쾅 두드리면서 개지랄 떤 적 있는데,,,
두번째 올라왔을 때는 쥐콩만한 늙은이가 손찌검까지 하면서 질알발광을 해대서, 같이 개쌍욕을 하면서 소리 질렀더니 갑자기 정신이 돌아왔는지 공손해짐... 아파트 사람들 잠 깨면 어쩌냐고 조용히 얘기하자고,,, ㅋㅋㅋㅋ
그 다음부턴 이 늙은이 아파트에서 눈도 못 마주치고 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