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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기사진실

30년 차 치과의사가 말하는 의사로서 가장 보람찼던 순간.

작성자자각몽6|작성시간26.03.21|조회수18,918 목록 댓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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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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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갈겨형 | 작성시간 26.03.21 내용은 너무 감동인데....막짤이 제 초딩시절같아 웃음이 터집니다ㅋㅋㅋㅋㅋㅋ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시월의스콘 | 작성시간 26.03.21 눈물나네요ㅜㅜ
    훌륭한 의사가 될 학생입니다
    할머니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인성도 돋보이는 원장님 감사합니다
  • 작성자uchimata | 작성시간 26.03.21 아 감동이네요 눈물난다 이런 결말
  • 작성자morpheus | 작성시간 26.03.21 오히려 선물을 받았다는 기분
    뭔지 알 것 같아요..
    제가 후원했던 아이도
    혼자 할머니 모시고 살던 아이였는데
    고대 갔어요~!^^

    이소식 듣고 얼마나 기쁘던지…

    저와 제 아내가 오히려
    큰선물을 받은 기분이었어요~!
  • 작성자구글직원 | 작성시간 26.03.22 내 어금니를 시랑니라고 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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