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엽기사진실

새벽에 남편한테 이혼 통보 당했어.

작성자자각몽6|작성시간26.03.21|조회수9,003 목록 댓글 29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달마가지하로간까닭은 | 작성시간 26.03.21 육아기 때 엄마만큼 힘든 사람은 없음. 저런 종자는 같은 남자가 봐도 싫다.
  • 작성자beckham7 | 작성시간 26.03.21 남편대사를 보면 단건으로 터진건 절대 아닌거같다
    아무리 나쁜놈이라도 자기 아기를 낳아준여자한테 순간의 분노로 저러진 않음
  • 작성자열혈싸나이 | 작성시간 26.03.21 남자말도 들어봐야될거같은데... 진짜 저게 다일까
  • 작성자파운딩파운딩 | 작성시간 26.03.22 트리거가 된건 맞는것 같지만 저런 남자와 같이 살면 안됨
  • 작성자ThomasMore | 작성시간 26.03.22 몇 번을 읽어봤는데, 자기 문제는 에둘러 다 감추고 기술한거 같네요. 이혼할테니 애 데려가라가 아니고 내가 키울테니 이혼하자... 나만 편하자, 너만 이상해 수준은 아닌듯. 남자가 적은 글이라면 그것도 의심하겠지만 이건 여자가 자기가 피해자라며 적은 글에 나온 내용인지라서요.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