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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브레게 작성시간 26.03.22 희망퇴직 받으면 그 소리 들어갈텐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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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InCuBus 작성시간 26.03.22 진상 학부모만 아니면 저만큼 쉬운 직업도 없는듯,
하지만 생각해보면 일반회사도 진상 상사나 고객없으면 편할거임 ㅋㅋ -
작성자임산부 작성시간 26.03.22 신혼여행 때 공항에서 만난 노부부가 둘다 교사였는데 크루즈 여행 많이 다녔다고 말씀 하셨었는데 비용대비 만족도가 높으시다고.. 저는 "아 직장인이 몇주를 어떻게 쉬어요ㅠ" 이러고
갑자기 그거 생각나네요ㅎㅎ -
작성자삼사삼오 작성시간 26.03.23 방학 얘기 나오는데 방학 얘기는 이상하게 교사들한테만 나옴. 진짜 제대로 방학 즐기는 건 교수들임. 교수랑 거지랑 공통점이 뭐냐는 넌센스 퀴즈가 있을 정도. 교수는 1년 중 방학만 5개월임. 심지어 출퇴근도 강의에 맞춰서 출근하면 장땡. 그야말로 진정한 신의 직장. 그런데 교수 되기는 진짜 하늘의 별따기라 그런가 싶기도 하고. 교수는 지도층이라 인식? 교사는 만만해보여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 이상하게 교사한테만 방학 운운.
남의 떡이 훨씬 커보이는 법. 결국 선택의 결과이자 선택의 문제임.
은행원은 4시면 퇴근하는 줄 아는 사람도 많고. 여튼 자기 일이 제일 힘들고. 평생 남과 비교하며 부족한 것만 탓하는 패배자 마인드로 사는 인간들이 딱 그렇게 함.
자기가 그 일 해보지 않았으면 함부로 입터는 거 아님. 옆에서 지켜봤다? 아니야. 당사자가 아니면.
그냥 열심히 본인 하는 일에 최선을 다해서 살면 될 일. 남이 하는 일에 가타부타 평가질 하지 말고. -
작성자매너리 작성시간 26.03.23 그래도 방학에 중간고사 기말고사 기간 생각하면 시간당 임율로 보면 최소 *1.5~3은 해야함. 학기중 에도 3시 면 퇴근하고 4시면 야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