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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기사진실

공부 잘하던 아들이 음악해서 후회된다는 엄마

작성자검성진산월02|작성시간26.03.22|조회수24,201 목록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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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광택호빵맨 | 작성시간 26.03.22 대원외고 갔을 성적이믄 멀 해도 진짜 잘했을듯...
    음악이든 미술이든 춤이든 뭐든
  • 작성자내일은휴가모레는퇴직 | 작성시간 26.03.22 요즘 노래 거의 모르는데 초딩들의 노래여서 울 아들때문에 우리집도 계속 틀어놓고 들었습니다
  • 작성자손톱달 | 작성시간 26.03.22 부모한테 통장 맡기지 마라
  • 작성자현봉도사 | 작성시간 26.03.22 빅나티 랩좋아하는데
    보이스가 좋음
  • 작성자부활하라사쿠 | 작성시간 26.03.22 유준상도 대원외고 나와서 연기했는데 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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