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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스치면 임신 작성시간 26.03.23 울아들 초딩 축구부 때 자기 아들은
강팀 소속이라고 거들먹 되는 부모 본적있음
끝나기 5분 전 교체로 뛰는데 그게 무슨 지랄이야 -
작성자Sharp-Guy 작성시간 26.03.23 거기서도 탁월한 성과를 내는 아이라면 잘 보낸 것이고, 아이가 못 따라가고 스트레스 받고 있다면 지옥에 보내고 있는 것이고...
윗 분이 언급한 사례처럼 내가 속한 그룹이 잘나가는 네임드라는 것이 자랑일 때가 있는데, 사실 그룹이 네임드인 것보다 내 스스로가 네임드가 될 수 있는 곳에 속하는 것이 더 좋더라구요.
내 모교가 이번에 서울대 100명 보낸 명문고등학교야~~라고 해봤자 내가 서울대 못 갔으면 그게 무슨 소용인지.
차라리 인서울 대학교도 겨우 10명 보냈던 학교에 입학했지만 열심히 노력해서 내가 처음으로 서울대 입학하는 사례를 만든 주인공 되는 것이....^^ -
작성자Laurence 작성시간 26.03.23 남이 돈주고 하는데 뭔 상관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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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게죽네 작성시간 26.03.23 유명학원버스 하차감 개같은소리하고잇네 진짜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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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ART] 작성시간 26.03.23 결국 다 자기 만족이네? 아이 생각은 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