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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AVEDA 작성시간 26.03.23 저건 딩크의 문제가 아님
16년차 딩크로서 요즘 신혼때보다
아내가 더 사랑스러움
저건 사람의 문제임 -
작성자hatch 작성시간 26.03.23 친구가 딩크로 결혼했는데 어떻게 설득했는지 7년 지나고 아들 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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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Gorilia 작성시간 26.03.23 두사람 사이에 사랑 만큼이나 공유할 어떤게 있지 않고서야..
그저 형제 자매 처럼 익숙해져 가게되는 거.. -
작성자도수체조 작성시간 26.03.24 각자의 인생에 무수한 선택중 정답이 있을까요?..그냥 한번가는 인생 행복만 하다면야 그게 미혼.기혼.딩크.이혼이던 후회없으면 될가하네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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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ThomasMore 작성시간 26.03.24 아이가 있으면 억지로 산다는 이야기는 부부간에 가능한거에요. 억지로 산다고 하지만 정말 억지로 살까 싶네요. 바로 헤어지고 싶은 심정이지만 아이를 보며 참고 그런게 하나 둘 쌓이는거죠, 도대체 어느 세상에서 제 감정대로 다 할 수 있는지요? 마누라가 내는 어이없는 짜증, 아이가 없으면 진짜 갈라지고 싶겠죠. 그런데 아이를 보며 참고 며칠 지나다 보면 그렇게 넘어가는거고.... 세상 그 누가 제 맘대로 사는지가 갑자기 궁금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