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걸린 딸을 바라보는 96세 어머니 작성자손톱달|작성시간26.03.23|조회수58,060 목록 댓글 24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옳지 내 강아지야..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24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망태든홍두깨 | 작성시간 26.03.23 너무 슬프다.. ㅠㅠ 작성자까칠이™ | 작성시간 26.03.23 암보다 더 힘들고 잔인한 병이 치매입니다. 작성자따끈따끈한정회원 | 작성시간 26.03.23 치매 치료까지는 몰라도 무슨 예방약이라도 나왔음 좋겠다.. ㅠㅠ 작성자하나만 가져라 | 작성시간 26.03.24 하..ㅠ 작성자졸리비 | 작성시간 26.03.30 ㅠㅠ 괜히읽었다 ㅜㅜ 엉엉엉엉엉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