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매체 ESPN은 24일(한국시간) 소식통의 보도를 인용, “지단 전 감독이 올여름 디디에 데샹 감독의 뒤를 이어 프랑스 대표팀 감독을 맡을 예정”이라며 “지단 감독과 프랑스축구협회간에 이미 구두 합의가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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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매체 ESPN은 24일(한국시간) 소식통의 보도를 인용, “지단 전 감독이 올여름 디디에 데샹 감독의 뒤를 이어 프랑스 대표팀 감독을 맡을 예정”이라며 “지단 감독과 프랑스축구협회간에 이미 구두 합의가 이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