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시간26.03.24
별다른 치료약이 없는 희귀질환에 단기간 스테로이드 집중 투여하여 질환의 통증이나 병의 진행을 일시적으로 막을때 쓰는 최후의 수단이라고 봐야 하죠 그만큼 스테로이드 처방은 위험성도 크기에 함부로 처방해서는 안되는데 저런약국들때문에 오남용 피해가 생기는
작성시간26.03.24
약국 약사가 약을 만드는 직업도 아니고 연고를 조제할 것도 아니고.. 아마도 큰 통에 담긴 몇가지 연고 섞어서 작은통에 소분 처방했을 것임.. 만병통치약이라고 화상 흉터도 안남는 명약이라는 분들은 큰 화상이 아니었어서 그러는거에 추억보정 섞인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