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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 쏘나타 차주들이 겪었던 일

작성자검성진산월02|작성시간26.03.24|조회수4,445 목록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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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동대문빡빡이 | 작성시간 26.03.24 르망이였나? 그 로고 때서 100개인가 모으면 소원 이뤄진다고 ㅋㅋ
  • 답댓글 작성자솔라닌감자 | 작성시간 26.03.24 맞아요 르망 크라운모양 볼때마다 손대면 운이 좋아진다고ㅎㅎㅎ 차량만 보면 손댓던..아련하네요ㅎㅎ
  • 작성자이후3 | 작성시간 26.03.24 80년대는 무식해서 저 뒤에 로고를 떼서 고물상 리어카가 오면 거기에 팔고 엿바꿔먹고 그랬죠.. 90년초에는 그런건 없어지고 S로고가 말그대로 서울대 간다고 많이 없어지고 했던걸로 기억합니다.
  • 작성자나그네22 | 작성시간 26.03.24 ㅋㅋㅋㅋㅋ 저 중딩때쯤인거 같은데 뉴스에서 본 기억이 남.. ㅋㅋㅋ
    실제 돌아다니는 소나타중에 오나타 아닌거 찾기가 힘들지경 ㅋㅋㅋ
  • 작성자狼人great | 작성시간 26.03.24 쏘3 헤드램프가 조ㅈ같이 생겨서
    여성단체 항의가 있었다고 들은거 같습니다
    비슷한 이유로 죠리퐁도 그랬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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