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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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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3.24 엊그제 같은데 벌써 초6이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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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3.24 오늘 저녁에 한번 더 안아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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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3.24 둘째 태어나서 외반족에 혈관종 발견되서 2년을 검진다니면서 체크하고 했네요
진짜 애들은 안아프고 안다치는게 최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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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3.24 저도 어제 같은데 어느덧 7살... ㅜㅜ 지금 정말 귀여운 짱구 같은 녀석이라 안컸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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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3.24 아이 독일에서 출산했는데 거긴 신생아실 같은거 없습니다. 그냥 탯줄만 끊고 애기 돌돌 싸서 입원실에 부모랑 같이 잠. 그래도 1인실 따로 돈내고 예약해놔서 망정이지 보통은 그냥 다인실에 애기 침대 옆에 놓고 같이 잡니다 ㅎㅎ 거기서 바로 새벽수유 시작이구요. 특별이 아픈데 없으면 그렇게 하는게 더 면역에 좋을것 같기도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