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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스턴건 블루베리 작성시간 26.03.25 강소라가 부탁하는데 고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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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InCuBus 작성시간 26.03.25 고칠거는 고치고 포기할건 포기하고 사는거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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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톰소여의보험 작성시간 26.03.25 내가 우리식구 양말, 옷, 속옷 등등 다 뒤집는데..
반찬? 떠먹은거(국, 찌개 등) 빼곤 다버림. 집에 갈 수있어서 싹 버리네요. -
작성자reddevil20 작성시간 26.03.25 깍두기 다 안먹고 남긴다고??그럼 혼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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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일본정벌 작성시간 26.03.25 결혼생활 초창기 마눌이 바빠서 내가 빨래며 가사 했었는데 빨래를 꼭 한쪽씩 뒤집어 놓음..양말이며 바지며 울소리까지 꼭 한쪽씩만..
한소리 해도 못고쳐서 그대로 세탁기 돌리고 그대로 널어놓고 그대로 옷걸이 걸어놓음
결국엔 고쳐짐,지금은 마눌이 다하지만 그때는 짜증이 엄청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