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아이스바 작성시간 26.03.26 좋은 생각이긴 한데 구라일거 같음. 실제 새책오면, 말 바꾸고 그냥 반납하려고 했을 것. 그리고나서 이미 반납해서 돌이킬 수 없고 새책은 내가 돈 주고 샀으니 내꺼다 라고 할 듯
-
작성자[섹벽]짱가 작성시간 26.03.26 여기 댓글들에 있는게 정답일듯요. 그냥 무의식적으로 메모했겠지. 남편이 지랄했겠지. 난감해지니 책을 구매했겠지. 정당화 시킬려고 옹호받을려고 저리 글 썼겠지. 저건 개진상 짓거리임. 댓글에도 있듯이 바코드 및 도난방지 스티커 있다고 하잖아요. 직원일이 더 늘어나는거죠.
짱개마인드랑 다를게 없어요. 짱개들이 그러잖아요. 어차피 값을 지불할거기 때문에 마트에서 계산전에 까먹는다고요. -
작성자망태든홍두깨 작성시간 26.03.26 남편이 뭐라 하니깐 책 주문하려고 했다 시전. 저런 경우는 거의 새책 안사고 조용히 반납하고 끝내죠.
-
작성자do Bronx 작성시간 26.03.26 저걸 물어보고 공감 받으려는 것 자체가 병신임을 인증하는 꼴.
공무원 진짜 빡대가리도 하는 구나;; -
작성자보고싶은예빈이 작성시간 26.03.27 지금
니가 책을 반납하고 말고 어쩌고 저쩌고가 중요한게 아니라
큰 문제가 뭐냐면
넌 사람들이 더불어 살기 위해 만들어 놓은 규칙을
니 편의를 위해 마음대로 어기고, 니 마음대로 규칙을 수정했다는 거임
오로지 니 편의를 위해서.
니 같이 이기적인 결과주의자들이 많아지면
세상이 피폐해지고 살기가 ㅈ같아진다는것
왜?
세상 사람들 전부다 규칙 무시하고 자기 편한대로 변형하고 무시하며 살게 될테니까.
따라서 넌 몹시 이기적이고 생각이 짧은 멍청한 인간이라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