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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2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6.03.27 치매환자가 갓난아기 싯기다 잘못된 영화를 봣는데 너무 충격.. ㅠㅠ 치매 무서움 ㅠㅠ 친할머니 치매로 요양원 계시는데..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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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3.27 적당히 살다 가는게 좋을수도 있는게 인생인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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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3.27 요양병원 가셔야할정도면
집안의 모든것이 흉기가되버립니다
집 다 뜯어고쳐서 인테리어 싹다해도 턱없는 문에도 걸려넘어지십니다 -
작성시간 26.03.27 요양원 계실때가 그나마 낫죠 요양병원은 끔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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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3.27 회사 동료가 한게 모범이라 보여요. 제가 A지점에서 만난 분인데... 그 인근 요양병원에 어머니를 모시고 종종 점심 때 가더라고요. 그런데 B지점으로 제가 먼저 갔는데 그 분이 뒤이어 옴. 그분은 어머니를 다시 B지점 인근 요양병원으로 모시고 점심 때 종종 찾아뵘. 이제는 돌아가셨다는데, 저한테는 모범 정답처럼 보였네요. 어차피 맞벌이라 모실 수는 없어도, 회사 근처 요양병원에 모시고 종종 찾아뵙는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