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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존나존 존 존스 작성시간 26.03.27 나 같으면 사과문에 공자로 한 마리 더 보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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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계랄 작성시간 26.03.27 단순히 닭다리 하나를 못먹는다는게 아니라 찝찝함.
미리 절단 닭이 오든, 현장에서 절단을 하든 부위 하나가 없음 쏟은건지, 누가 먹던걸 주는건지 알 수가 없죠.. -
작성자beckham7 작성시간 26.03.27 치킨이 이만원이면 닭다리 하나에 만오천원이상임
그 첫입 첫식감때매시키는데 -
작성자어디가냐 작성시간 26.03.28 그럼 다음번에 가게가서 닭다리 세 개 튀겨달라하고 삼천원 내고 먹으면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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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나상실의 시대 작성시간 26.03.28 바로 반품 시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