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때렸다는 쓰레기와 부모가 사과하고 적당히 덮었던 고대 관계자나 관련자들은 고대가 그 정도로 야만적은 아니라며 군기잡는거에 반항해서 때리다 잘못 맞은거라는 식으로 실드치고 있다고 하지만 그 시절 학교 다니고 운동 해본 사람이라면 그게 말이 안된다는 건 다들 알겁니다.
어쩌면 우리는 과거에 이미 오타니나 요한 크루이프가 있었지만 저런 식으로 사라졌을지도 모른다 생각하면....답답한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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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느그 서장 어딨어! 작성시간 26.03.27 불사조라 불리던 박철순도 대학때 최동원을 매번 구타해서
최동원이 부상도 많이 당했다고 그때를 회상하며 치를 떨었다고 함...
불사조라며 미화되서 그렇지 박철순도 쓰레기임...... -
답댓글 작성자구두닦이 작성시간 26.03.28 222222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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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프로펠러 작성시간 26.03.27 열받아서 눈밖에난 후배 얼차려때 엎드려 시킨 뒤 엉덩이나 허벅지가 아닌 허리를 때려버림. 야구부가 야구빠따로. 직접 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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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masoori 작성시간 26.03.27 야구는 갈수록 정 떨어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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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잎뽕 작성시간 26.03.28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