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식도 없던 도시락 세대로서
요리실습 하는 날은
도시락 안 싸와도 되기도 하고
두 교시를 때울 수 있어서 잔칫날이었죠ㅋㅋㅋ
이때부터였나요
박음질의 도사가 된 게
경단 만들기와 타래과 만드는 과정은
아직도 잊지 못합니다
국기함이 빠져선 안 되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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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도 없던 도시락 세대로서
요리실습 하는 날은
도시락 안 싸와도 되기도 하고
두 교시를 때울 수 있어서 잔칫날이었죠ㅋㅋㅋ
이때부터였나요
박음질의 도사가 된 게
경단 만들기와 타래과 만드는 과정은
아직도 잊지 못합니다
국기함이 빠져선 안 되죠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