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강제로 갈렸던 흑인 작성자이종 디자이너|작성시간26.03.27|조회수8,697 목록 댓글 1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콩고 음부티 피그미족인 오타 벵가는브롱크스 동물원의 원숭이 우리에 전시되었습니다.그는 1906년 수천 명 의 방문객에게 미소를 짓고 날카로운 이빨을 보여주도록 강요당했습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1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형이 그렇다면 그런줄 알어 | 작성시간 26.03.27 불과 120년전인데.. 작성자평양박치기 | 작성시간 26.03.27 유럽놈들 인권인권 하는거 같잖지도 않음 작성자수호군 | 작성시간 26.03.28 유럽새끼들이 진짜 미개한 놈들임 작성자박씽씽, | 작성시간 26.03.28 조선인도 일본 만국박람회때 아이누족 오키나와 대만원주민 하고 같이 전시된적 있죠 작성자호랭이소나무 | 작성시간 26.03.28 아ㅜㅜ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