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5월생 김군
초5때 중등 수학올림피아드 금상 수상
코딩과 대학 미적분, 생명과학을 공부하기 위해
중학교 자퇴
작년 입시에서 수시 논술전형으로 가톨릭 의대와 성균관대 의대 동시 합격 후 가톨릭 의대 등록
가톨릭 의대 다니면서 1학년 수석하고 휴학없이 본 수능으로 서울대 의대 정시 합격
김군의 장래희망은 의사과학자(MD-PhD)로 신약 개발을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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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광택호빵맨 작성시간 26.03.28 정시 서울대 으대면 수능 만점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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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앙팡히 작성시간 26.03.28 ㅎㅎ 뭐 이과 최고수준 인재는 결국 의대로.. 의대가 나쁘다는게 아니라
물리나 수학과로 갔으면 과연 기사가 났을까 싶기도 하고.. 너무 꼬인 세상에 사는구나 내가;; -
답댓글 작성자가디언55 작성시간 26.03.28 의대 안가고 물리 화학 가면 이슈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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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덥다 건드지마라 작성시간 26.03.28 혹시 아나요
탈모를 정복할 연구를 할지도 모르죠 -
작성자난당근 작성시간 26.03.28 응원할께.
탈모약 개발 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