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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안토니오반닮아쓰 작성시간 26.03.28 전에 동네 새로운 교회갔는데
교회등록한다고 직업물어보더라구요
그래서 자세히말하기 그래서 영업한다고 말하고. 옆에사람은 무슨 인테리어 회사 대표. 밥먹을때 목사님이 그때부터 그사람한테만 말걸고ㅋ 설교때도 맨날 헌금얘기.십일조얘기. 너무심해서 그교회는 안나갔었네요 -
작성자망태든홍두깨 작성시간 26.03.28 개독이 그렇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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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흑퓨먀 작성시간 26.03.28 돈이좀 있고 으시대고싶거나 봉사도 하면서 잘사는사람들끼리 커뮤니티어울리고 싶고 자식들 혼사도 좋게 하려면 교회가서 목사 빤스 금으로 둘러주지 마시고 라이온스클럽이나 로타리 클럽 가서 그돈 쓰면서 어울리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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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항상 엔진을 켜둘랑께 작성시간 26.03.28 개독은 진짜…나 아는 친구 개독 유치원 보냈는데 얼마전 선생들이 4살짜리 힘들다고 다른 유치원으로 옮기라고 했다더라. 교인이라는 것들이…정말 정내미가 떨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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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부그로 작성시간 26.03.29 50대초반이고 나름 중견기업에서 현재 부장직급에 팀장 재직중인데, 청년때 고시준비하느라 몇년 허비했던 시절,
당시 다니던 교회의 직급 높으신 부모님뻘 어른이 어느날 보낸 무시의 눈빛이 기억나네요. 20년이 지났는데 ㅎㅎ
그래서 지금은 교회 안다닌지 오래되었네요. 신은 여전히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