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터키 대학 농구 경기가 있던 날
온 몸이 새까맣게 먼지로 뒤덮힌 관객이 화제가 됨
이 남자는 광부로 일하고 있었으며 3살 아이의 생애 첫 농구 경기 직관을 약속하고 일을 하러 감
퇴근하고 집에 가서 씻고 농구장으로 출발하면 1시간 가량 늦을 수 밖에 없었고 퇴근 후 바로 농구장으로 감
퇴근하고 씻지도 못하고 농구 경기를 아이와 관람하는 장면을 본 농구 코치는 이 가족을 찾아서 VIP 초청을 하고 싶다고 했고
이후 이 가족을 초청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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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불꽃성냥 작성시간 26.03.28 늦을꺼라는 생각에 도착하는것만 집중.
아이 만나서는 자리 잡고 볼 생각에 잊을수도 있을꺼라 보는데.
왜 꼭 인위적이라고 보는지 -
작성자검둥개 작성시간 26.03.28 여기 댓글만 뵈도 아들과의 약속은 약속이고 경기에 한시간 늦더라고 얼귤은 씻거 가실 분들 많으시네~ 남의 시선이 중요하신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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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니놈이감히 작성시간 26.03.28 헤헤 여보 어설픈거로는 술안주도
안된다니까 그냥 먼지 뒤집어쓰고와 -
작성자막강파워 작성시간 26.03.29 멋있다 아들과 약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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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음탕마귀 작성시간 26.03.29 얼굴 씻은거일수도
탄광 먼지 잘 안지워지는거 같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