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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다르타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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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3.29
아랫목에 엄마가 스댕 찬합에
쌀밥 묻어 놓곤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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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평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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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3.29
눅눅한 비닐장판에 발바닥이 쩍하고
달라붙었다가 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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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건방진코딱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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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3.29
찐 부자는 장작을 아낌없이 써서 탄자국이 꺼먹케 있어야 찐부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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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男子의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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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3.29
장판은 추억이다 .. 가난하네 마네 지랄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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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우리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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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3.30
이번에 인테리어하면서 에디톤 스톤마루 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