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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호랭이소나무 작성시간 26.03.29 쉽지않은 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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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맨오브라만차 작성시간 26.03.29 아들 키우는 입장에서 보니까, 진짜 저때 저분의 아버지가 어떤 심정으로 아들의 싸움을 지켜봤을지 알것 같아요.. 개그소재로 쓰였지만, 부자 모두가 일생일대의 용기를 내야만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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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쭌이킴 작성시간 26.03.30 초딩4학년때 같은반애랑 싸우다 좀 더 맞고 집에갔는데 아빠가 싸웠냐해서 응 싸웠다 이겼냐 아니 졌다 하니까 딱 저랬는데 ㅋㅋ 맞고 들어오면 아빠한테 더 쳐맞을줄 알아라ㅋㅋ다음부터는 무조건 더 패버리고와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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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곡성 작성시간 26.03.30 옛날에 아는누나 결혼식갔는데 저분이 사회봤었음ㅋㅋ사회보다가 축가때 갑자기나타나서 자기가 축가부르고ㅋㅋ정말 말한마디 한마디 재밌었는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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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no.14 서건창 작성시간 26.03.30 내 아들들을 이입해서 생각하니 눈물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