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탈 밴드가 우후죽순 쏟아지던 시절.
한껏 부풀린 장발과 가죽 재킷, 그리고 쫄쫄이는 국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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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hybrid theory 작성시간 26.03.30 희한하게 래트는 자국내에선 머틀리 크루와 견줄정도로 인기도 많았었음
근데 우리나라에선 그닥 인지도가 높지않은거 같네요
첨데뷔했을때 Ratt n' Roll이라고 신조어도 나왔던 인기 밴드인데 -
작성자클 레 멘 스 작성시간 26.03.30 스트라이퍼... 이사야서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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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크크맨 작성시간 26.03.30 신데렐라 젤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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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따 쓰불 작성시간 26.03.30 오 제가 갔고있는판이 2장이나 있네요. 간만에 lp로 들어와야겠어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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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불사라 작성시간 26.03.30 전 저런 미국 마초스런 밴드들 취향 아님.
전혀 멋지지도 음악이 좋지도 않음... 촌스럽고 느낌함...
80, 90년대 영국 밴드들이 제 취향. the smiths, Oasis, Blur, Radiohead, David Bowie, police, The Stone Roses, T.rex 등등
더 예전으로 가면 비틀즈, 롤링스톤즈, 레드제플린, 퀸 등등 영국밴드가 미국밴드들 보다 더 훌륭한 음악들을 남겼다고 생각함.
Nirvana 정도만 미국마초 같이 촌스럽지 않아서 좋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