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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플래티넘골드 작성시간 26.03.31 노력도 재능 일반적인 범주의 그런 노력 말고 결과물을 끌어올수있는 매몰되다시피 집요하지만 타점이 정확한 올바른 방향의 노력 여기에 타고난 최소한의 머리가 있어서 성능도 어느정도 나온다?인생 정말 수월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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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유술소년 작성시간 26.03.31 맞음…
우리 누나가 3명인데!
셋째누나가 천재과임!
둘째누나가 공부랑 좀 멀어서…
누나 둘째누나 8살때 셋째누나 5살…
한글 둘째누나 가르쳐 주니깐…
셋째누나가 배워 버림!
몇 번 보니깐! 읽어버림…
같은 시간을 해도 습득력이 다름…
이러니 재미도 있으니 선생님들이 이뻐함… 그런 선순환..
근데 집에 와서는 공부도 안 함!!
학교 공부+시험기간 벼락치기… 그러고는 1등이나 2등!!
둘째누나는 맘 먹고 했는데도 르네상스만 기억났다고 망했다가 울던게 아직도 생각남 -
작성자보고싶은예빈이 작성시간 26.03.31 전문가들이 유전 맞다는데 왜 자꾸 아무것도 모르는 비전문가가 자기 말이 맞다는거임?ㅋㅋ
지능, 공부잘하는건 유전 100000000000%임.
논란의 여지가 없는 사실임.
각자 그릇의 크기(지능)는 태어날 때 이미 정해져있다는 말임.
그 그릇의 절대적인 크기는 뭔 짓을 해도 더 크게 만들 수 없음.
즉, 한계는 명확히 정해져 있다는 소리임.
50의 용량을 가진 사람은 아무리 노력해도 최상위 대학에 갈 수가 없다는 소리임.
다만,
원래 타고난 그릇의 크기가 100인데
이 사람이 성장과정에서 공부에 별 흥미가 없거나, 혹은 가정사 때문에 20~30의 결과 밖에 못내고 살다가
어떤 계기로 인해 본격적으로 공부를 하게 됐는데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내는 경우.
이런 경우는 꽤 많음.
근데 이런 경우를 보고
“역시 노력하면 된다!” 라고 생각하면 안된다는거임.
저런 상황은 애초에 머리 좋게 태어난 사람이 공부 안하다가 공부 해보니 잘되는 상황일 뿐인거고,
20짜리 그릇 타고난 사람은
공부 해봤자 최고 결과가 20밖에 안나온다는 것임.
자기가 타고난 그릇은 절대로 넘어설 수 없다는게 과학적 사실임.
그렇다고 비관적으로 생각할 필요는 없고 -
답댓글 작성자보고싶은예빈이 작성시간 26.03.31 각자 인생 살아가며 마주한 순간순간에 최선을 다해서 충실히 살면 되는거임.
모든 것이 유전인건 명백한 사실인거고
그냥 내가 할 수 있는 만큼 최선을 다하면,
그 과정을 성실히 보내면
내가 얻을 수 있는 최고의 결과를 만들어내는거임
남이랑 비교할 필요가 없음
다 타고나는건데. -
작성자kasiya84 작성시간 26.03.31 그냥 하나부터 열까지 다 유전임. 당연한소릴 씨잘데기없이 길게하고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