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미 페이지 (Jimmy Page)
본명: 제임스 패트릭 페이지 (James Patrick Page)
생년월일: 1944년 1월 9일 / 영국 미들섹스 헤스턴
데뷔: 1963년 세션 기타리스트로 활동 시작
하드록 전설 야드버즈(The Yardbirds)와 레드 제플린(Led Zeppelin)의 기타리스트.
라이브에서는 스튜디오 버전의 완벽함보다 공연 당일의 분위기나 컨디션에 따라 리프를 과감하게 변주하거나 즉흥적인 기타 솔로를 연주를 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특히 더블넥 기타와 바이올린 활로 기타를 켜는, 일명 보잉(Bowing) 주법은 그만의 독보적인 시그니처나 다름없다.
레드 제플린이 활동하던 당시의 저작권에 대한 개념은 지금보다 희박했으며, 특히 블루스 씬에서는 기존의 곡을 그대로 가져와 자신의 스타일로 재해석하는 관행이 만연해있었다. 레드 제플린 역시 별동 법적 절차를 거치지 않고 기존 곡의 가사와 리프를 차용, 훗날 수많은 소송에 휘말리게 된다. 현재는 'Whole Lotta Love'를 비롯한 여러 곡의 크레딧에 원곡자의 이름이 공식적으로 병기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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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광택호빵맨 작성시간 26.03.31 자고로 기타는 지미처럼 길게 매고쳐야 간지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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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조 안드로 작성시간 26.03.31 All Time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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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마루나래a 작성시간 26.03.31 나인핑거라고 만화책에서 봤던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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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조낸 어이없씀1 작성시간 26.03.31 지미 페이지가 세션 기타리스트로 활동 했을때 당시 영국에 나온 거의 모든 앨범의 기타는 지미 페이지가 연주한거라고 할정도 활동이 많았었고 레드제플린 1집~4집까지도 세계최고란 말이 손색 없는 완벽한 연주를 들려줍니다.
근데 레드 제플린 4집이후 부터는 너무 큰 성공을 이뤄 내서 그랬는지 그루피들과의 보헤미안의 삶에 찌들어 지미페이지는 물론 보컬리스트인 로버트 플랜트까지도 급격한 기량 하락으로 인해 1972년도이후의 라이브를 보면 정말 레전드 밴드가 맞는지 의심스러울 정도의 연주를 들려주는걸 볼수 있고 그후의 앨범들도 꽤 괜잖은 작품들이 있지만 록밴드의 진수를 보여준다는 라이브에서 만큼은 정말 실망스러운 모습을 많이 보여줬죠.
아마도 드러머 존 본햄이 마약으로 사망 했을때 밴드를 해체한거도 걷으로는 오리지널 멤버로 활동 하지 않으면 의미 없다는것이었지만 기량 하락으로 인한것도 큰 이유가 되지 않았을까하는 짐작도 됩니다. -
답댓글 작성자농구있네 족구튼게 축구싶냐 작성시간 26.03.31 그렇군용. 짧게 활동해서 아쉽다 생각했었는데.. ㅎ 잘 읽었습니다. 전성기 라이브는 진짜 눈을 못떼겠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