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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어린것이말받아치는것봐싸가지없이 작성시간 26.03.31 하긴 수능 수학 평균이 5등급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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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어디가냐 작성시간 26.03.31 실제 손해는 10만원, 체감은 1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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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내아들금수저 작성시간 26.03.31 이게 댓들이 150개 넘게 달릴 글인가 ㅋㅋㅋ
10을 빌려서 본인은 -10. 잃어버려서 -10 그래서 -20 이런 생각인건가 ㅋㅋㅋㅋ -
작성자클라우드 작성시간 26.04.01
애초에 빌린 돈을 갚는 건 손해가 아니라 당연한 채무 변제죠 실질적인 손해는 본인이 부주의해서 잃어버린 10만원뿐입니다
20만원 손해라고 우기는 건 전형적인 놀부 논리죠남의 돈 빌린 순간부터 그걸 내 재산이라고 착각하니까 갚을 때 손해라고 느껴지는 겁니다
그 논리대로라면 내 옆 사람이 로또 1등 당첨돼서 50억 벌면 내 통장에서 돈 나간 거 없어도 내가 50억 손해 본 건가요? 남의 돈이 내 돈 안 됐다고 손해라고 부르지 않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클라우드 작성시간 26.04.01 또는 이런 논리일 수는 있겠네요 친구한테 돈을 빌린뒤 물건을 사는 데 쓴 것이 아니라 도박이나 주식 또는 복권 사는 데 돈을 탕진한 뒤에
애초에 친구가 돈을 빌려주지 않았다면 10만 원 잃어버릴 일도 없었을 것이고 도박,주식,복권 사는 데 10만 원 탕진했을 일도 없었을 것이니 나는 결국 20만원을 손해본것이다
이런 기적의 논리여야지 20만원 손해드립이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