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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게죽네 작성시간 26.03.31 베트남 놀러갓다와서 쌀국수 향수에 미분당갓다가 욕만하고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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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어떤 정의 작성시간 26.03.31 와 스크롤 올려서 글제목이랑 닉넴을 확인하게 된 건 내 이종생활 중 첨이다..
분명 따따님이 아닌데 대체 왜.. -
작성자꽃도 가끔 혼자있고 싶다 작성시간 26.03.31 바람미 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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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강철의연근술사 작성시간 26.03.31 앜ㅋㅋㅋ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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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정상에서123 작성시간 26.04.01 미분당 조용히 해야하는건 점바점이 좀 있긴함.
십수년전 프차 되기 전에
신촌 1,2호점만 있을때도 단골이었는데
그땐 진짜 내돈주고 밥먹으러와서 이렇게 눈치봐야하나 싶었음.
그럼에도 개취로 너무 입에 맞아서 갈 수 밖에 없었음.
지금은 많은 지점들이 약간의 대화정도는 허용하던데..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