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 이재성
미친듯이 뛰어 다니며 압박, 세컨볼 따기 위해 몸싸움 마다하지 않음.
이재성의 활동량으로 오스트리아가 미드필더 간의 숫자 싸움에 큰 우위를 가져가지 못하고 전체적으로 못하는 것 처럼 느껴짐
워스트 - 백승호
그저 실수만 하는 세모발 & 새가슴 미드필더
상대가 압박 들어오면 뇌가 굳어서 패스미스하고 공 소유권을 아주 쉽게 넘겨주며 수비 상황에서 도움이 안됨. 이재성 활동량으로 커버 중
국대 유니폼 입고 잘한다는 생각을 안해봤지만 오늘도, 여전히 그는 워스트다
워스트 - 홍명보
그저 내려서서 롱볼 전술 하는데 손흥민 원톱으로 세움
뻥축구 하는데 제공권 약점인 손흥민은 상대 수비 두 명에게 둘러쌓인 상태에서 볼 경합에서 승리할 수가 없음
이럴거면 포백 전술 가져와서 조규성or오현규 넣고 손흥민이 세컨볼 노리고 이재성의 활동량 & 이강인 패스 하는게 그나마 확률 있음
월드컵까지 3달 남았지만 수비 조직력은 여전히 최악이고 게임 중 선수들간의 소통이 안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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