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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격투기

80년대 신스팝의 상징, a-ha의 프런트맨

작성시간26.04.01|조회수6,279 목록 댓글 12


모튼 하켓 (Morten Harket)
국적: 노르웨이
생년월일: 1959년 9월 14일 / 노르웨이 콩스베르그
데뷔: 1985년 a-ha 1집 Hunting High and Low



Take On Me로 익숙한, 1980년대 신스팝 열풍을 이끌었던 노르웨이 3인조 밴드 아하(a-ha)의 프런트맨.
5옥타브를 넘나드는 넓은 음역대와 매력적인 미성, 그리고 조각 같은 외모로 당대 최고의 하이틴 스타로 군림했다.
노르웨이 음악을 전 세계에 알린 공로를 인정받아 2012년 노르웨이 국왕으로부터 성 올라브 훈장(Order of St. Olav) 1등급 기사 작위를 수여받기도 했다.



2026년 현재, 파킨슨병(Parkinson's Disease) 진단을 받고 투병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두 차례의 뇌 수술을 거치며 현재 가수로서의 공식적인 활동은 잠정 중단된 상태이지만, 그는 여전히 새로운 앨범 작업을 묵묵히 이어나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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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댓글 리스트
  • 작성시간 26.04.01 제 우상입니다^^
    글 감사합니다!

    85년 데뷔했고 저는 86년에 김광한의 뮤직비디오 자키를 통해 아하를 알게 되었죠. 그 후 중학생 시절 부터 제 최애 가수는 40년간 aha 였습니다.

    내한 공연을 그렇게 기다렸는데 한번도 안오고. 영국이나 노르웨이를 가서라도 꼭 콘서트를 참석하고 싶었죠.

    70을 바라보는 나이지만 얼마 전 까지만 해도
    정말 잘 관리된 외모와 목소리를 보여줬는데
    파킨슨 진단이 너무 안타깝습니다.

    영원한 내 우상 하켓 형님 건강히 회복하시고 꼭 한번 만나요!
  • 작성시간 26.04.01 그당시 듀란듀란 왬 컬쳐클럽...등과 함께 대단했었죠 아하가 당시 다른 뉴웨이브 신스팝 아이돌보다 후발 주자였는데 국내인기 대단했었던 기억이...
  • 작성시간 26.04.01 저 당시 학교 다닐 때 친구들 하고 가죽 끈 손목에 차고 전자 기타 메고 다녔는데 새록새록 그 때 생각이 납니다
  • 작성시간 26.04.01 제 최애는 Hunting high and low 이니다.
    옛날 뮤직비디오를 김관한의 자키에서 봣는데, 너무 인상깊어서 아직도 기억납니다.
    3집까지 테이프도 정품 샀고 자주 들엇죠.ㅠ.ㅠ
  • 작성시간 26.04.07 Take On Me가 수록된 Hunting High and Low 앨범은 명반임. 좋은 노래가 정말 많음. 어릴 적 LP판이 닳도록 들었던 추억이 있음ㅎㅎ 당시 LP판에는 노래에 대한 설명서도 들어있었는데 Hunting High and Low를 수색작전 이라고 해석해놨던 기억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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