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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나는 정회원이다. 작성시간 26.04.02 부산지방 경찰청 의경
말년 때 있었던 일
전경,의경(행정/운전)
이렇게 나눠서 내무반 사용 하는데
일과 마치고 내무반 들어가다 보니
옆 행정 내무반에
못 보던 애 둘이 바짝 땡기고
앉아 있길래 신병인가 싶어
"신병왔는 갑네" 하고
옆 내무반 왕고한테 물어보니
제주도 기마부대 의경인데
기율대(영창) 가기 전
하루만 묵는 다는 거임
뭔 나쁜짓을 했길래
기율대 가냐고 다시 물어보니
"귀 대봐"하고 얘기 해주는데
저 새끼들 쫄다구
껌껌한데 데리고 가서
빨아라, 물어라 시키다
걸려서 부대 박살이 났다고...
생각해 보면
은근 그런 낌새 보이는
색이들 좀 있긴 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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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추허조 작성시간 26.04.02 기율대 오랫만에 들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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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북평물장수 작성시간 26.04.02 말년에 새로 온 대대장한테 찍혀서 영창 대신 사랑의캠프를 감. 부적응자들 집체 교육이었음. 교육받던 내무실에 게이 2명이 있었는데 다른 사람들 자는 사이 물고 빨고 했나봄. 그 중 한명이 자대 복귀 후 간부에게 있었던 일 보고 해서 한놈은 영창, 한놈은 육군교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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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시환니 작성시간 26.04.02 작고 피부 뽀얀 후임 끼고 살던 맞선임 기억나네.... 그 선임 제대 하루 전 모포말이 하던 날 그 후임에게 마대 자루로 쳐맞았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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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어제나 오늘이나 내일이나 작성시간 26.04.03 둘이서 한침낭 쓰는 사람도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