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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왜이래?아마추어같이 작성시간 26.04.03 군대가 무슨 소꿉놀이 제복 코스프레도 아니고 전쟁을 대비하는 집단인데 팬티흙?머리망에 흙? 장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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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범죄자 작성시간 26.04.03 그래서 팬티에 흙이 들어와서 항복할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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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udlunatic 작성시간 26.04.03 그래 뭐 놀러 갔으면, 기분 나쁠 땐 집에 갈 수도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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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왕AAA왕 작성시간 26.04.03 진짜 군대가 뭔지 알아?
어린나이에 갑작스럽게...힘들준비도 안됐는데..
힘든거? 이건 아무것도 아니고 버틸수 있음.
근데 20~21살에 잘 놀고, 즐기고 있는데
나라에서 편지 하나 보내고 언제까지 오라고 한다.
선택권이 없어. 군대 입대후 첫날밤.. 내가 여기 왜있지? 어제까지 가족.친구들하고 있었는데...
내가 왜 여기에서 뭐하는거지? 라는 생각에 현타오고 있는 와중에.. 나라의 지시로 유서쓰고 있다.
밤마다 빠져나가고 싶은데 방법이 없어. 내 생각은 사라지고 지시에따라 움직이게 되고, 2년간 내 목숨은 내것이 아니고, 나라의 것이 된다.
이 역시 선택권이 없어.
고등학교 갓 졸업한, 꽃 다운 나이에 선택권없이 갇히는 기분을 너네들이 알턱이 있겠냐..
이게 진짜 힘든거. -
작성자졸리비 작성시간 26.04.05 여군 아니라 후보생이 퇴소한거고 여군 못되었겠죠 여군이 저렇더고 생각하심 곤란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