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담 매니아라면 한 번쯤 들어봤을 살목지 썰
이 저수지를 배경으로 한 한국형 호러 괴담 영화가 나온다고 함
영화는 로드뷰에 찍힌 기이한 형체를 발견하면서 시작함
설상가상으로 해당 저수지에 다녀온 촬영 담당자는 이후 행방이 묘연한 상태
수인은 선배가 사라진 이유도 찾을 겸 로드뷰 재촬영을 위해 직접 살목지로 향하게 됨
공포영화 특 : 시작부터 불길함
아무도 모르는 수인의 비밀을 아는 할머니부터
갑자기 어디선가 튀어나오더니 예전과 다르게 쌀쌀해진 선배까지
혼란스러운 것들 투성이지만 일단 일은 해야 됨
(움짤 주의)
이미 그들 곁에 바짝 붙은 살목지의 혼령
수월하지 않은 환경 탓에 촬영은 밤까지 이어짐
이때 장비에서 들리는 소름끼치는 문장
이상함을 느끼고 뒤늦게 도망치기 시작한 팀원들
그러나 아무리 더 멀리 더 빨리 도망쳐도 같은 곳으로 되돌아옴
사람을 홀린다는 물귀신답게 제대로 홀리는 중
저수지 건너편에서 실체를 드러내는 검은 존재로부터
그들은 벗어날 수 있을지?
영화 촬영 전 고사도 대규모로 지내서 이슈 되기도 했음
+ <파묘> 화림 역의 실제 모델인 고춘자 선생님도 고사에 함께 했다고 함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총리 작성시간 26.04.03 이 세상에 귀신이 어딨으며
영혼은 어디에 있니…????
에효… -
작성자muscle 작성시간 26.04.03 귀신 일도 안믿는데 저수지 근처는 개무서움
-
작성자DIRODORA 작성시간 26.04.03 무인도 갯바위에 혼자 낚시가면 새벽 1시 ~ 3시
무수히 갔지만.. 외로운 파도 소리만..
한번은 부스럭 소리에 뒤를 봤는데..초록색 눈이 몇개 있는거에요.ㄷㄷㄷㄷ
해뜨고 보니...염소들이 풀먹고 있었음 ㅋㅋㅋ -
작성자내마음은남산타워 작성시간 26.04.03 대낮에 가도 무서울듯
-
작성자더덕넘아 작성시간 26.04.03 살목지 출연자 분 어떻게 됐나 궁금하네요 여자분 잘 해결됐을지...신기하고도 하고 무섭